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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불교미술 작품 감상하고 체험도 하고...무우수아카데미, 10월 2일까지 ‘제2회 불교미술제’ 개최 <불교신문>
    작성자 무우수아카데미
    작성일자 2019-01-03
    조회수 76

    불교미술 작품 감상하고 체험도 하고...무우수아카데미, 102일까지 2회 불교미술제개최

    2018.09.27 16:40



    도현스님 작품 '만다라'.



    2011년 용인에서 불교배움터로 시작하여 현재 인사동에서 불교이론 강좌, 철학 강좌 등과 함께 불교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무우수 아카데미(대표 이연숙)2회 무우수 불교미술제: 꽃피우다 을 오는 2일까지 인사동 이즈갤러리에서 개최하고 있다.



    무우수(無憂樹)’는 룸비니 동산에서 마야부인이 산통을 느끼고 붓다를 출산할 때 잡은 나무로 범어로는 아소까 나무라고도 하며 근심 걱정이 없는 큰 나무라는 뜻이다.



    지난 926일 개막한 이번 전시회에는 도현스님, 이철승 작가, 현승조 작가 등 무우수아카데미 강사들과 무우수아카데미 작가, 불교미술작가 및 전각 작가 등 40여 명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도예가 조병관과 수묵화가 백범영, 공필화가 리강(李剛)이 협업한 도예 작품도 전시됐으며, 단청그리기와 불교만다라 그리기 등의 불교 관련 체험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오는 29일에는 전통불교미술을 널리 전파하고자 시행하는 제2회 무우수불교미술제 시상식도 가진다. 시상식에서는 무수상에 한대길 작가, 보리수상에 석겸옥 작가, 사라수상에 이철승 작가, 관음상에 도현스님, 문수상에 현승조 작가, 보현상에 정향자 작가, 선재상에 김지선 작가가 수상했다.



    무우수아카데미는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근간이 되는 불교미술을 통해 불교적 생활을 실천하고 대중들의 정서 수양과 마음 수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통불화교실도 진행하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작가 정명화씨는 불교미술은 불교의 진리를 예술로 승화시킨 사물이자, 작가의 간절한 마음과 지혜를 담고 있다불교미술을 통해 부처님 생애와 가르침을 전하고, 많은 사람들의 삶이 풍요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라고 뜻을 밝혔다.






    이철승 작가의 작품 '수월관음도'.






    현승조 작가의 작품 '사유'.

    <불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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